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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태안의 한 민박집에서 만난 '나솔 삼총사' 세 사람은 첫 끼로 라면을 나눠 먹으며 짠내 나는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이때, '장미', '국화', '백합'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여성 출연자 '꽃 3인방'이 차례로 등장해 '나솔 삼총사'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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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이들은 '첫인상 선택'에 돌입한다. 이때 '나솔 삼총사'는 민박집 방문 앞에 서서 '꽃 3인방'의 선택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짠내 웃음을 안긴다. 그 가운데, 모두가 예상치 못한 대반전 결과가 일어나, 이를 지켜보던 3MC 데프콘X가영X9기 옥순이 "대체 무슨 매력이지?"라며 혀를 내두른다. 더불어 복잡 미묘한 삼각관계까지 더해지며 심장 쫄깃한 사태가 벌어진다. 과연 '솔로 민박'에서 펼쳐지는 '솔로 탈출' 재도전 특집에서는 어떤 전쟁이 발발되는지, 의외의 '의자왕'은 누구인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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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ENA·SBS PLUS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