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 KT와 키움의 경기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2,3루의 위기를 넘긴 키움 안우진이 기뻐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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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 KT와 키움의 경기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키움 안우진이 KT 알포드의 강습타구를 팔에 맞은 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10.22/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공에 맞아도 위력은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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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포스트시즌 준플레이프 5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7안타(1홈런) 8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수는 9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