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싱가포르 라우파삿 사테거리에서 맥주를 마시며 '야구 선수와 친하다는 오해'를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김한나는 "같이 일하는데 친하지 않냐는 이야기를 당연하게 한다"라고 했다. 이다혜는 "친구들도 야구 선수 누구랑 친하지 않냐고 그런다"라며 "우리가 사실 일하는 공간이 안 겹치잖아"라고 설명했다. 박신비 역시 "오히려 마주칠 일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다혜는 "치어리더도 팬에서 끝"이라고 전했다. 김한나는 "못 하면 나도 욕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들은 자신들이 속해 있는 기아 타이거즈를 응원하며 대화를 마무리 지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