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현영이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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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요즘 전 집 정리 중이에요. 여름 짐은 넣고 겨울 짐은 꺼내고. 이불도 여름 이불은 잠깐 여유 공간에 맡겨두고 겨울 이불들 꺼내고. 요즘 밤에 자다 보면 날씨가 쌀쌀하죠? 이럴 때 감기 들기 쉬워요. 겨울 옷들도 옷장에 정리하고 여름 옷은 잠시 안녕"이라며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영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안방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조명을 활용한 센스가 돋보인다. 특히 현영의 아들이 누워있는 침대는 1억 7000만원 최고급 명품이자 '제니 침대'로 알려진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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