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 대표 스타 부부 비욘세와 제이 지의 딸 블루 아이비가 10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경매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블루 아이비가 지난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웨어러블 아트 갈라 경매 행사에 참석해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블루 아이비 카터는 다이아몬드 귀걸이 경매에 8만달러(약 1억1501만원)를 입찰했다. 아쉽게도 다른 참가자가 10만5000달러(약 1억5100만원)를 불러 최종 낙찰을 받지 못했지만 어린 나이에 경매에 참여, 남다른 재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블루 아이비 카터는 2019년 당시 1만9000달러(약 2733만원)를 입찰하는 등 어렸을 때부터 경매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루 아이비 카터는 비욘세와 제이 지가 2012년 낳은 첫째 딸로 전 세계 관심을 받았다. 엄마 비욘세를 똑 닮은 외모로 미국 내 많은 인기를 얻었고 제6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뮤직 비디오 상을 수상하며 최연소 그래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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