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홍진경이 확 달라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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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최근 "가을은 짧았고 어느새 겨울"이라는 글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흑발 헤어스타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블랙 롱코트와 레드립으로 세련된 멋을 풍기기도 했다. 더욱 날렵해진 턱 선,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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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영은 지난 2020년 대학원 논문 표절이 드러나자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에 들어갔다. 당초 관련 의혹을 완강히 부인했으나 뒤늦게 인정해 여론은 더 악화되기도. 지난 4월 새 앨범 'Viva La Vida'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으며 자숙 기간 7kg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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