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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수상은 2017~2018년 요미우리 자이언츠 우완투수 스가노 도모유키에 이어 6번째고, 퍼시픽리그 투수로는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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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무라상은 25경기 이상 등판, 10경기 이상 완투, 15승 이상, 승률 6할 이상, 투구수 200이닝 이상, 탈삼진 150개 이상, 평균자책 2.50 이하까지 7개 항목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한 시즌 최고 활약을 한 투수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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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야마모토는 26경기에 등판해 15승-평균자책점 1.68-승률 7할5푼-205탈삼진을 올렸다. 일본프로야구 최초로 2년 연속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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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의 소속팀 오릭스는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2년 연속 재팬시리즈를 벌이고 있다. 야마모토는 1차전에 선발로 나서 4이닝 4실점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