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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첫인상에서 여출(여자 출연자)들의 인기남으로 떠오르고, 네티즌 사이에서 '3초 유아인'으로 불린 고형범은 박세령과의 데이트에서 잠만 자 '곰형범(곰+형범)'이라는 별명을 획득했다. 다시금 박세령을 선택할 거로 예상됐던 터라 고형범의 변심은 혼돈의 카오스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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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한영에게 관심이 있다는 박세령의 마음을 알아버린 표바하는 김한영과 함께 혼자 남은 박세령을 신경 쓰며 쓰리데이트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김한영을 사이에 둔 표바하와 박세령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은 긴장감을 솟구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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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잠만사)'는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연애 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방송인 노홍철, 배우 정혜성, 가수 죠지가 MC로 활약 중이다. 커플로 매칭된 이들이 가장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과 장소에서 '잠'을 매개체로 서로를 무장해제 시키는 연애 리얼리티로, 저녁 6시부터 새벽 6시까지의 밤 데이트는 마치 한 편의 로맨스 영화를 본 것만 같은 감성과 예측불허의 전개를 자랑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