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가 섬유 속 냄새 얼룩까지 말끔히 세탁해주는 '다우니 냄새 딥클린 세탁세제' ▲프레시 민트 ▲라벤더 클린 ▲실내건조 등 3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다우니 냄새 딥클린 세탁세제는 오래된 냄새 얼룩을 효과적으로 지워주는 프리미엄 초강력 세탁세제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냄새 얼룩은 충분히 세탁되지 않은 섬유 속 오염물이 오랜 시간 축적돼 산화하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이러한 냄새 얼룩은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간과하기 쉬워 세탁 후에도 섬유 속에 잔존해 꿉꿉한 냄새를 유발한다. 이번 신제품은 다우니만의 더욱 강력해진 포뮬러로 냄새의 원인이 되는 미세한 얼룩까지 깔끔하게 제거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다우니 냄새 딥클린 세탁세제는 환경 지속가능성도 함께 고려했다. 일반적으로 차가운 물로 의류를 세탁하면 온수를 사용할 때보다 전력 사용량과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점에 착안, 다우니는 이번 신제품에 새로운 효소 성분을 포함하여 찬물에도 세탁 잔여물 걱정없이 효과적인 딥클렌징이 가능하도록 신제품을 개발했다.
다우니 냄새 딥클린 세탁세제는 오는 11월 주요 온라인 및 전국 대형마트와 소매점에 출시될 예정이며, 10월 동안은 이마트, SSG닷컴, 지마켓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다우니는 선출시를 기념해 각 판매처별로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이마트에서는 다우니 신제품 구입 시 추첨을 통해 삼성 세탁기,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등 경품이 증정되는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한국P&G 다우니 관계자는 "빨래 후에도 남아 있는 원인 모를 꿉꿉한 냄새의 대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섬유 속 냄새 얼룩 때문"이라며, "더욱 강력해진 포뮬러가 적용된 이번 다우니 냄새 딥클린 세탁세제가 소비자들의 오랜 빨래 고민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찬물 세탁에도 용이하여 생활 속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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