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대타로 나와 안타를 친 이형종(LG 트윈스)이 키움 에릭 요키시 공략에 앞장 선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LG는 1차전에 6대3으로 승리를 거뒀다. 1차전에서 우투수 타일러 애플러를 만났던 LG는 2차전 좌투수 요키시를 상대한다.
Advertisement
라인업도 변화를 줬다. 박해민(중견수)-이형종(지명타자)-김현수(좌익수)-채은성(1루수)-오지환(유격수)-문보경(3루수)-홍창기(우익수)-유강남(포수)-김민성(2루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차전 8회말 대타로 나와 안타를 친 이형종이 2번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형종은 이영준을 상대로 직구를 공략해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형종은 요키시를 상대로 통산 타율이 3할3푼3리로 좋았다.
Advertisement
아울러 김민성도 2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김민성은 요키시 상대 통산 타율이 4할3푼8리로 킬러로 활약했다.
동시에 1차전 리드오프로 나섰던 홍창기가 7번타자로 나선다. 홍창기는 요키시를 상대로 통산 타율이 4푼8리에 머물렀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