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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숙은 "방송 끝나고 만나니 방송에서 보던 순박함과 다른 남성미도 있더라. 양파까듯 새로운 매력을 계속 발견하고 있다"고 웃으며 "건강하게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응원해주시고 많은 관심을 주신다면 더 열심히 만나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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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은 "우리는 청양과 부산 장거리다보니 통화를 하면 2~3시간을 한다. 나에게서는 광안리 밤거리 소리가 들리고 오빠에게서는 귀뚜라미 개구리 소리가 들린다"라며 "청양에 가보니 정말 평안함과 마음의 안정감이 들더라. 서로 체험하지 못하는 상황을 겪으면서 너무 재미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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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