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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시의 모습이 담겼다. 제시는 아슬아슬하게 끈으로 되어 있는 의상을 입고 타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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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는 지난 7월 3년 여만에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만료를 공식화했다. 이후 제시는 "2005년 이후로 쉬지 않고 있으니 마음을 가다듬을 시간을 달라. 한 가지 확실한 건 난 은퇴하지 않고 이제 시작이라는 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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