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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상대 박스 부근에서 문전을 향한 감각적인 원터치 패스로 공을 하메스 로드리게스에게 연결했다. 기습적인 패스는 일거에 라미아 수비벽을 무너뜨렸고, 오프사이드 트랩을 뚫은 하메스는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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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코스는 기세를 몰아 27분 세드릭 바캄부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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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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