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가 조카 채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근 채채 어머니는 "큰아빠와 상봉"이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채채는 쌈디의 볼에 뽀뽀해 쌈디를 활짝 웃게 했다. 사진에서는 쌈디가 채채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채채도 큰 아빠가 너무 좋은지 연신 밝은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쌈디는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채채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쌈디는 최근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래퍼 로꼬, 우원재, 쿠기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싱글 'TTFU'를 발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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