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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주말 이태원에서 큰 참사가 있었다. 11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이다"라며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빈다. 그리고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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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9일 밤 용산구 이태원에서는 인파가 몰려 154명이 압사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다음날인 30일 윤석열 대통령은 대국민담화를 통해 국가애도기간을 선포했다. 이에 연예계와 문화계도 각종 예정됐던 행사를 취소하는 등 애도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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