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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에게 지난 시즌은 악몽이었따. 모든 대회 32경기 출전, 5골에 그쳤다. 프로 데뷔 후 최악의 시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적설에 휘말렸다. 래시포드는 내년 여름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 기회를 찾아 떠날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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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이번 시즌 활약에 대해 "훨씬 더 행복하다. 나는 훨씬 더 즐기고 있다"며 기뻐했다. 이어 "경기를 기다린다. 텐 하흐 감독과 함께 일하는 게 정말 즐겁다. 우리는 더 나은 축구를 하고 있고, 즐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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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1월부터 해외 구단들과 자유롭게 협상을 할 수 있다. 파리생제르맹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래시포드를 지키려면 해가 바뀌기 전 연장 계약에 합의를 해야 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