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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9세 연상 ♥금융맨과 결혼 후 첫 공식석상.."신혼여행 그냥 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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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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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지난달 2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제17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연재는 지난 8월 결혼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현장 인터뷰 속 손연재는 신혼 여행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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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진행을 맡은 김호영이 결혼 축하 인사를 건네며 신혼여행 중 꼭 추천할만한 도시가 있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손연재는 "저는 신혼여행을 프랑스 파리로 다녀왔는데 그냥 파리 자체가 너무 좋았다"면서 "신혼여행이니까 다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손연재는 "좋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고,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을 뵙게 돼 기분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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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지난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7년 선수 은퇴한 손연재는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W KOREA'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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