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으나, YG 측은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해명했다.
YG엔터테인먼 관계자는 4일 "지수는 월드투어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다. 건강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수의 오른쪽 목에 동전 크기만 한 혹이 튀어나온 사진이 확산됐다. 지수의 목에 있는 혹은 이전에도 방송과 콘서트 등에서 여러 차례 발견 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지수의 건강을 우려하며 건강이상설이 제기된 바 있다. 반면 일부 팬들은 "지수가 노래 부를 때만 순간적으로 핏대가 솟아 오르면서 생긴 해프닝"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16일 서울 올림픽 공연 KSPO DOME에서 4년만의 월드투어 '본 핑크'의 포문을 열었다. 블랙핑크는 미국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시카고 뉴어크 로스앤젤레스, 캐나다 해밀턴, 영국 런던,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쾰른 베를린, 프랑스 파리, 덴마크 코펜하겐 암스테르담, 태국 방콕,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만 가오슝시, 필리핀 마닐라, 싱가포르, 호주 맬버른 시드니, 뉴질랜드 오클랜드 등 4개 대륙 26개 도시에서 150만 이상의 관객을 만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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