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민혜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민혜연은 "쌀쌀하지만 마음은 포근한 한주 되세요"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핫핑크 의상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머리를 내리니 동안 매력이 더욱 돋보이는 모습. 20대 못지않은 방부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최근 유튜브를 통해 "저는 제 얼굴에 직접 시술을 한다"며 셀프 시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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