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딸의 50일을 특별하게 기념했다.
8일 김영희는 "샤넬해서"라면서 50일을 기념해 찍은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엄마가 해서한테 꼭 해주고 싶었던 50일 컨셉. 전기테이프 감아서 샤넬젖병 만들고 이모한테 샤넬꽃 빌리고 가방 빌리 구두랑 챙겨오고 머리망은 엄마 웨딩촬영 때 쓰던 거~ 니삭스 위로 삐져나온 해서 허벅지살 귀유~"라며 뿌듯해 했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 조촐하게 사진을 찍은 김영희는 센스 넘치는 의상과 콘셉트를 자랑했다. 김영희는 딸을 온통 고가의 명품으로 휘두른 채 공주님처럼 귀엽게 꾸미고 행복해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지난달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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