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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소화기내과 '우수내시경실' 재인증 획득

장종호 기자

메리놀병원(병원장 조세현) 소화기내시경실이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 재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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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시행된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소화기내시경과 관련한 환자의 안전 및 제반 의료의 질이 적절함을 3년간 보증하는 제도이다. 메리놀병원은 2019년 인증 후 이번에 재인증을 받아 2025년 10월까지 우수내시경실 타이틀이 유지된다.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직접 해당 병원 내시경실을 방문해 평가하며, 의료진과 시설·장비, 검사 및 시술과정, 소독 및 감염관리 등 총 6가지 필수요건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아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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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은 핵심가치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주민 접근성 강화 ▲인적자원 역량 강화 ▲고객중심의 환경 및 시스템 구축 ▲고객 소통 강화 등 세부지침을 설정해 내원객에게 '믿음을 주는 병원, 안전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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