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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하위 1% 학생에서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부학장이 된 폴 킴 자기님은 영화 같은 인생사를 전한다. 학창시절 '양가양가' 성적표만 받던 만년 꼴등에서 미국 명문대 스탠퍼드의 부학장에 오르기까지 걸어온 길을 솔직히 털어놓는 것. 창의력 넘치던 유년기, 공부에는 관심에 없었던 학생이 미국 대학에 진학한 계기는 물론, 개개인에 내재된 잠재력을 끌어내는 비법, 미국 명문대 합격의 비밀도 귀띔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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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데 다정한 국민 반전남, 배우 이서진이 '유 퀴즈'를 찾는다. 24년 차 배우이자 tvN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tvN 공무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자기님의 다양한 매력이 예고돼 기대감을 더한다. 늦은 나이에 배우로 데뷔해 차곡차곡 쌓아 온 필모그래피, 원조 이산으로서 "나에게 이산은 이준호"라고 고백한 이유, 나영석 PD에 대한 거침 없는 폭로, 인간 이서진의 솔직 담백한 면모를 모두 공개한다. 큰 자기, 아기자기를 매료시킨 마성의 입담도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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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