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영웅이 런던에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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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임영웅은 "London Boy3"이라며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임영웅은 182cm의 큰 키로 작은 얼굴에 훌륭한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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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영웅은 런던 현지인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분위기로 훈남 포스를 제대로 풍겼다.
한편 임영웅의 앙코르 공연은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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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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