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짧아도 너무 짧은 치마'…♥박성광도 댓글 "따뜻하게 입고 댕기라 했다~" by 김수현 기자 2022-11-09 18:27: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소녀 같은 풋풋함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9일 이솔이는 "30대 소녀같다고 해줘서 고마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솔이는 위아래 귀여운 투피스룩으로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다리가 훤히 드러난 짧은 미니스커트에 남편 박성광은 "따뜻하게 입고 댕기라 했다~"라 잔소리를 하기도 했다. 한편 이솔이는 개그맨 박성광과 2020년에 결혼했다. 지난해 이솔이는 10년간 근무하던 제약회사를 퇴사, 2세 계획을 전한 바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