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현준이 12세 연하 아내와 갤러리 데이트를 즐겼다.
신현준은 10일 "아내와 데이트♥ 웅장한 대작 앞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제여란 선생님 정말 멋지십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아내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신현준과 아내는 깔끔하게 차려입고 갤러리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신현준의 아내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남편의 팔짱을 꼭 낀 아내와 그런 아내 곁을 듬직하게 지키는 신현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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