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댄서 크루 홀리뱅 리더 허니제이가 '러브'(태명)가 존재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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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10일 "배가 너무 잘 보여서 한 번 더 찍은 건데 너무 귀여워서 이 부분만 올릴래. 러브 존재감 나타내기 시작. 귀여워"라며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했다.
허니제이는 올블랙 패션과 어울리는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를 선보였다. 볼록 나온 D라인에도 불편한 기색 없이 여전한 댄스 실력을 자랑하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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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9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허니제이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비 신랑의 얼굴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허니제이의 예비 신랑은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패션업계 종사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허니제이는 이태원 참사로 인해 4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오는 18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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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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