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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과거 자신이 작성했던 가계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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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얼마 전에 '신과 한판'에 내가 다이아몬드 수저라고 나갔다"며 "그런데 부자가 3대 안간다고, 다행히 내가 시집왔을 때는 어머니가 캐시가 좀 많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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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는 "거기까지 너무 감사하지. 그 이후에는 전부 홍혜걸 박사하고 나하고 강의하면서 번 돈으로 만들었다. 사람들이 자꾸 다이아몬드 수저라고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데, 그거 아니다. 나 정말 한땀 한땀 벌어서 키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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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에스더는 서울대 의과대학 재학 중 남편 홍혜걸을 만나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두 아들을 자녀로 두고 있다. 현재 여에스더는 건강기능식품회사 '에스더포뮬러'를 운영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여에스더의 에스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