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류승룡이 박한별의 카페에 방문해 발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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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박한별이 운영하는 카페는 "얼마전, #류승룡 배우님께서 방문해주셨는데 선물처럼 자취를 남겨주시고 가셨어요 :) 다음에 또 오세요♥ 새로 개봉하는 영화도 파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한별 카페에 남긴 류승룡의 싸인이 담겨있다. 싸인과 함께 '머물다 갑니다'라고 덧붙인 문구가 따스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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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한별은 2002년 잡지 ceci 표지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요조숙녀', '환상의 커플', '푸른 물고기', '다함께 차차차', '잘 키운 딸 하나', '애인있어요', '보그맘', '슬플 때 사랑한다', 영화 '여고괴담 3 - 여우 계단', '마이 미니 블랙 미니드레스', '두 개의 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2017년에는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 모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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