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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배용준이 연예계 은퇴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매체는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의 상징적인 홈페이지를 더 이상 관리하는 이가 없다는 의미"라며 "배용준 역시 연예인으로서 대외적 활동에 별 관심이 없다는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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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해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 톱스타 자리를 굳힌 배용준은 2007년 MBC '태왕사신기'로 또 한 번 이름값을 입증했다. 2011년 자신이 이끌던 키이스트 제작 드라마 KBS2 '드림하이'에 특별출연 형식으로 등장한 이후엔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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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슈가 박수진과 결혼 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배용준. 배용준은 몇 해 전 박수진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SNS 활동도 하지 않는 배용준의 마지막 소통 창구였던 홈페이지마저 사라지면서, 배용준의 은퇴설은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