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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로온 브랜드의 대표 상품인 '?f?f라면'은 제주도에 위치한 청년 사업가의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의 이름으로 ?f?f은 제주도 방언으로 따뜻하는 의미다. ?f?f라면의 기본 재료로 진라면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오뚜기가 봉지라면으로 상품화해 제주도 기념품 매장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오뚜기는 지역 상생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f?f라면에 들어가는 육수와 채소 등 원재료를 제주 지역에서 나온 것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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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은 2030세대에게 상생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뚜기 ?f?f라면'과 '디그디그'의 특별한 단독 협업 상품도 기획했다. '디그디그'는 2030세대가 모여 등산, 자전거, 캠핑, 러닝 등의 활동을 함께 하는 액티비티 커뮤니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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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라면'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정답을 맞춘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진라면 1박스를 증정한다. '숨은 럭키 쿠폰 찾기' 이벤트도 진행해 '?f?f라면X디그디그 콜라보' 상품을 구매하면 쿠폰을 발급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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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근 롯데온 마케팅기획자는 "올해 2월 이로온브랜드를 시작해 매월 친환경 가치를 알리는 브랜드를 소개해 오고 있는 가운데 ESG 측면에서 사회에 이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상생의 가치를 알리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처음으로 지역 상생 관련 브랜드 및 상품을 선정했다"며, "단순 상품 할인 및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 가치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으로 '디그디그'와 협업해 단독 상품을 기획하고 해당 지역을 투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니, 즐겁게 지역 상생에 동참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