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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은 지난해 12월, 4주간의 여정을 통해 가슴 떨리는 설렘과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반전을 선사하며 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궜다. 공개된 이후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4위에 2주간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거듭되는 반전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 후반부에는 약 2,58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며 말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핫한 데이팅 리얼리티 쇼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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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솔로지옥2' 메인 포스터는 커플이 되어야만 탈출할 수 있는 '지옥도' 속 청춘 남녀의 핫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석양으로 물든 해변가에서 선 출연자들의 매혹적인 모습과 그들의 사랑을 보여주듯 불꽃으로 그려진 숫자 2는 시즌1보다 한층 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이들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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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 넘어도 돼요?", "내 건 진짜 잘 지켜. 뺏겨본 적 없어" 등 '지옥도'와 '천국도'를 오가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욱 솔직하고 거침없이 표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시즌1보다 더욱 치열해진 커플 매칭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솔로지옥' 시즌2는 시즌1과 동일하게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가 MC로서 함께한다. 날 것 그대로의 솔직한 솔로들의 모습만큼 가감없는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커플 예측 능력과 유쾌한 티키타카로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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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