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들 입에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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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장영란은 "#내사랑 #아직도아기냄새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9살 아들을 껴안고 입에 뽀뽀를 하는 장영란의 모습. 특히 아들 역시 엄마의 뽀뽀에 행복해하는 찐미소를 보이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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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남편 한창의 한방 병원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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