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과 함께 미국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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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나혜미는 미국의 한 패스트 음식점 실내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남편 에릭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나혜미는 귀여운 매력을 자랑한다.
이에 에릭 역시 "my babies♥"라는 댓글을 달아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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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도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선 모습을 게재한 바 있다. 여기에도 역시 에릭은 "뽀시래기 같으네♥"라고 달달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결혼 6년 만인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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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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