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3억 원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장윤정이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이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여의도에서도 57층 초고층에서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며 "당장 분양가격은 높지만 미래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해당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이 103.71㎡로 분양가격이 3.3㎡ 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어머나', '꽃', '짠짜라', '어부바', '이따이따요', '목포행 완행열차' 등 수많은 곡들을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