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대가족 김장을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정민은 22일 "오늘은 김치의 날. 지난 주말에 저희 친정은 김장했어요. 우리 엄마 스케일 보소. 삼남매+친정집 세 어르신 일 년 치 김장이라 100kg의 배추를 김장했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정민은 커다란 고무대야에 가득 담긴 무채를 양념에 버무리고 있다. 다른 한쪽에서는 이정민의 남동생과 조카가 채칼을 이용해 무채를 썰고 있는 모습. 가녀린 팔로 열심히 김칫소를 버무리던 이정민은 너무 많은 양에 힘이 드는 듯 울상을 짓고 있어 '웃픔'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를 본 이슬기 아나운서는 "와 이게 가능한가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이정민은 "가능케 하시더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 출신 이정민은 지난 2012년 3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