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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는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한 워케이션을 바탕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워크스테이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며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보유한 숙박 인프라에 알리콘의 공간 개발 능력과 운영 역량을 접목시켜 워케이션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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