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갖은 구설수가 괴렵혀도 신경 안쓰는 멘탈 "너무 행복해♥" by 김수현 기자 2022-11-25 17:24: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Advertisement25일 손담비는 암막 커튼 속 내리쬐는 햇살을 보며 "날씨 무슨 일? 너무 행복"이라 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손담비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햇살로 행복감을 만끽했다. Advertisement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