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주저앉은 백지영 "이거이 머선일이고!"…김하늘은 "축하해요!" by 김수현 기자 2022-11-28 05:06: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뜻밖의 행운에 기뻐했다. Advertisement27일 백지영은 "머선 일이고! 이거이 이거이 머선 일이고! 미미가 준 티를 입어서 그루나! 미미야 고맙다. 인생 첫 홀인올을!"이라고 했다. 이날 지인과 스크린 골프를 하러 나간 백지영은 '홀인원'을 하자 놀라 좋아하다못해 주저앉아버렸고 이를 본 배우 오윤아는 "와우!" 이민정은 그저 웃었으며 이종혁은 "헐"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김하늘은 "뜨아아! 축하해요!"라며 백지영의 실력에 칭찬과 응원을 전했다. Advertisement한편,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은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