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신다은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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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28일 "이마 부황과 함께 가는 나의 주말 나들이. 전시도 보고 크리스마스 준비 중인 거리도 구경하고. 그렇지난 나의 이마는 걱정해 주신것 보다 더 점처럼 까맣게 변해 변해가고 있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다은은 아들과 함께 주말에 나들이를 떠난 모습. 앞서 아들을 위해 이마에 장난감을 붙이고 놀아주다가 빨갛게 자국이 난 신다은은 점점 까맣게 변해가는 자국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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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지난 4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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