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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이지훈, 손에 낀 '결혼반지' 눈에 띄네…심플+고급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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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지훈이 추운 날씨를 뚫고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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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지훈은 "추워도 너무 춥다. 올만에 여유있게 출근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지훈은 추운 날씨에 온몸을 무장한 채로 출근 길에 나섰다. 특히 이지훈은 손가락에서 절대 ?弧 않는 결혼만지로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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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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