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김민경은 지난 19일부터 태국에서 열린 사격 국제 대회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 여성 52명 중 19위에 올라 톱20(TOP20)이라는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귀국 후 휴식을 취하던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