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수지 닮은꼴' 순자가 '스포 논란'에 휩싸였다.
'나는 솔로' 11기 순자는 최근 "나는솔로 11반 여학우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나는 솔로' 멤버들과 부산 여행을 떠난 모습.
이어 "영슈기 찾아봐라 나는솔로11기. 부산여행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나는 커플 촬영 끄 읕!"이라며 현숙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둘 다 최종 커플 된 거 아니냐" "나는 커플 촬영을 끝냈다니, 현숙과 순자가 커플로 이어졌다는 이야기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성악을 전공한 순자는 필라테스 강사로 현재 서울 서초구에 거주 중이다. 지금까지 방송분에선 현재 부산에 사는 직장인 영철과 썸을 타고 있으며 현숙은 영수와 영호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에서 영철과 순자는 '꼬막'이라는 단어를 완성해 커플이 됐다.
사전 인터뷰에서 영철은 "저는 순자 님이랑 데이트하고 싶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고, 순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철 님일 것 같다"라고 밝혔다.
커플 매치 결과를 확인한 순자는 "나 진짜 소름 끼친다. 뭔가 운명. 운명론자인데. 잠깐만. 저 앞으로 꼬막찡이라고 부르세요"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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