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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순자는 최근 "나는솔로 11반 여학우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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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영슈기 찾아봐라 나는솔로11기. 부산여행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나는 커플 촬영 끄 읕!"이라며 현숙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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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을 전공한 순자는 필라테스 강사로 현재 서울 서초구에 거주 중이다. 지금까지 방송분에선 현재 부산에 사는 직장인 영철과 썸을 타고 있으며 현숙은 영수와 영호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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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인터뷰에서 영철은 "저는 순자 님이랑 데이트하고 싶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고, 순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철 님일 것 같다"라고 밝혔다.
커플 매치 결과를 확인한 순자는 "나 진짜 소름 끼친다. 뭔가 운명. 운명론자인데. 잠깐만. 저 앞으로 꼬막찡이라고 부르세요"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