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태양 측이 내년 1월 컴백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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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태양의 1월 솔로 컴백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태양은 2017년 8월 솔로 정규 3집 '화이트 나이트'를 발표한 뒤 오랜 휴식을 갖고 있다. 만약 태양이 내년 1월 새 앨범을 발매한다면 5년여만의 컴백이 성사되는 만큼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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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2018년 2월 배우 민효린과 결혼,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빅뱅은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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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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