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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게스트는 사회탐구 강사 이지영. "결혼하셨냐"는 말에 이지영은 "너무 바빠서 주말 내내 강의하고 저녁에도 강의하다 보니까 만날 시간이 없다. 주말에 강의를 많이 해서 목도 많이 쉬었다"고 토로했다. 탁재훈은 "어떻게 이렇게 일만 하시냐"고 놀랐고 이지영은 "그래서 비혼주의로 살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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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은 100억대 연봉을 자랑하는 1타강사. 이지영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재산을 공개한 적도 있다. 이지영은 "제자들이랑 생일날 라이브 토크 중이었다. '일타강사는 통장에 얼마 정도 있냐' 해서 '라이브에 7천 명 넘게 들어오면 말해준다' 했는데 7천 명 넘게 들어왔다. 제가 통장에 얼마 있는지 몰라서 처음 확인해본 거다. 그때 찍혀있던 숫자가 큰 숫자였던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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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