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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은 3일(한국시각) 세계적 통계업체 윌리엄 힐의 우승확률을 인용해 카타르월드컵 16강 대진을 분석하면서 한국의 우승확률을 1/150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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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은 '한국은 2002년 한-일월드컵 4위가 최고의 성적이고, 16강 토너먼트에서 브라질과 맞붙는다'고 했다. 하지만, 16강전 브라질과 한국의 승률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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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팀 중 가장 우승확률이 높은 팀은 브라질(2/5)이었고, 2위는 아르헨티나와 프랑스(1/5), 4위는 스페인(1/6)이었다. 즉, 브라질과 한국의 16강전은 최강팀과 최약팀의 대결이라는 평가.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