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링거가 꽂힌 팔로 팬들을 깜작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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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링거가 꽂힌 팔 사진을 올렸다. 함께한 글에서 정가은은 "너무나 솔직한 내몸..몇일 무리하면 꼭 이렇게 쉬라고 통보를 주신다..일요일에 하는병원이 너무 감사함"라며 "강남쪽엔 ○○의원이 일욜에 진료를 합니다..아프신분들 무지 많음..건강하자요..집에 들어가도 쉴수있을까...ㅋㅋㅋ"라고 말했다.
과로로 인해 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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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첫 딸을 얻었지만 이후 2018년 이혼해 홀로 육아를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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