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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채리나는 비키니를 입고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 늘씬한 몸매로 태국의 한 호텔을 찾은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쏠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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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리나는 6세 연하의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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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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