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일화를 전했다.
5일 최준희는 "짝사랑 때문에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어요. 그 사람한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요"라는 질문에 "TMI로 남친이 들으면 경악하겠지만 살 44kg 빼고 전남친들이 '예뻐졌네?"라고 연락왔던 사람으로서 소신 말언하자면 최고의 성형과 복수는 다이어트임요. 그 사람 좋아하는 만큼 살 빼자"라고 조언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 해지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준희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 출연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였던 최준희가 교육용 채널에 출연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된 것. 이에 홍진경 측은 영상을 내리고 사과문을 게재했으며, 최준희도 사과문을 올리며 재차 사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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