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 축구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의 과거에서 아들의 모습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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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4일 남편 안정환의 과거 영상을 게재하며 "리환군이랑 닮은거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딸 리원에게 "그치 리원"이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과거 선수시절인 안정환은 긴 머리에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한다. '테리우스'라는 별명을 가지기도 했던 안정환. 이혜원은 안정환의 예전 모습에서 아들 리환 군과 닮아 보이는 훈훈한 미모 DNA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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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의 아들 리환 군은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안정환은 현재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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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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