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단기간 다이어트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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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최준희는 '단기간 다이어트 방법 알려주세요'라는 질문에 "아침 점심 든든히 먹고 저녁 6시 이후 먹지 않기! 단백질 채소 위주 많이 드시고 기간 동안 탄수화물이랑 밀가루는 아예 먹지 않는 걸로. 그렇게만 해도 군살은 쑥 들어간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니 키랑 몸무게가 어떻게 되세요?'라는 질문에는 "170cm에 54kg"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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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 해지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준희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 출연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였던 최준희가 교육용 채널에 출연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된 것. 이에 홍진경 측은 영상을 내리고 사과문을 게재했으며, 최준희도 사과문을 올리며 재차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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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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